어른들의 진짜 이야기
어른들이 익명으로 자기 생각을 말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듣는 곳이에요.
매일 아침 세상의 이슈 하나를 두고 투표하고, 한마디를 남기고, 우리 동네 일자리를 찾아요. 말할 곳이 없던 세대에게, 이제 두런이 있어요.
오늘의 이슈 보러 가기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말하고, 듣고, 찾아요
복잡한 기능은 없어요. 어른들이 매일 하고 싶어 하는 세 가지만 잘 되게 만들었어요.
오늘의 이슈에 내 입장을 밝혀요
정치, 사회, 문화, 스포츠. 매일 이슈가 올라오고 버튼 하나로 투표해요. 결과는 바로 볼 수 있고, 진보와 보수 양쪽의 이야기를 함께 보여드려요. 두런은 어느 쪽 편도 들지 않아요.
지난 이슈 하나를 그대로 가져왔어요 — 48명이 이렇게 답했어요.
병역특례 53년, 이제는 폐지해야 하나?폐지가 맞다58% (28명)아직은 유지해야42% (20명)한마디 남기고, 어른들끼리 이야기해요
댓글에는 내 입장이 작은 배지로 붙어 누구 편의 말인지 한눈에 보여요. 공감을 많이 받은 댓글은 맨 위 베스트 댓글에 올라요. 실명도, 나이도, 얼굴도 묻지 않아요.
우리 동네 일자리를 전화 한 번에
나라 일자리와 기업 채용을 지역과 하는 일로 골라 큰 글씨로 보여드려요. 마음에 들면 전화번호를 확인하고 바로 전화하면 돼요. 두런은 정보를 알려드릴 뿐, 중간에 끼지 않아요.
두런은 외로움을 해결해 드리겠다고 말하지 않아요. 대신 매일 아침 "당신 생각은 어떻습니까"를 물어요. 이야기는 그 질문에 답하다가 시작돼요.
자주 묻는 질문
두런을 처음 만나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들이에요.
- 두런은 정말 익명인가요?
네. 두런은 실명을 묻지 않아요. 가입하면 닉네임이 자동으로 만들어지고, 다른 회원에게는 그 닉네임만 보여요.
카카오나 네이버로 가입할 때 받는 최소한의 계정 정보는 닉네임, 글, 댓글과 분리해서 보관해요. 누가 어느 이슈에 어느 쪽으로 투표했는지는 공개하지 않고, 투표 결과는 숫자로만 써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어요.
-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아니요. 웹(durun.kr)에서 설치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이슈를 보고 투표하는 것은 가입하지 않아도 돼요.
댓글을 쓰거나 공감을 누르려면 카카오 또는 네이버로 한 번만 가입하면 돼요. 앱은 App Store와 Google Play에서 받을 수 있고, 웹과 같은 계정으로 그대로 쓸 수 있어요.
- 정치 이야기가 많은데,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나요?
두런은 어느 편도 들지 않는 것이 원칙이에요. 모든 정치 이슈는 진보와 보수 양쪽의 이야기를 나란히 보여드리고, 운영진은 어느 쪽 의견도 앞세우지 않아요.
댓글의 입장 배지는 편을 가르려는 게 아니라, 상대편의 이야기도 그 사람의 자리에서 들어보자는 장치예요. 댓글창에서 "진보만 보기", "보수만 보기"로 상대편 베스트 댓글만 모아 읽을 수도 있어요.
- 일자리 정보는 믿을 수 있나요?
두런 일자리는 고용노동부 고용24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등 공공 자료를 바탕으로 15분마다 새 공고를 확인해 보여드려요. 두런은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서울동부 제2026-40호)를 마친 정보 제공 서비스예요.
두런은 정보를 알려드릴 뿐 채용을 알선하거나 중개하지 않아요. 지원하기 전에는 꼭 해당 기관이나 업체에 전화해 최종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 가입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계정만 있으면 돼요. 버튼 한 번이면 가입이 끝나고, 닉네임은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별도의 아이디나 비밀번호를 만들지 않아도 돼요.
- 꼭 50대, 60대만 쓸 수 있나요?
아니에요. 두런은 어른들의 이야기 공간이지만 나이를 확인하거나 제한하지 않아요. 화면과 글씨, 이야기 주제가 45세 이상 어른들에게 맞춰져 있을 뿐이에요. 부모님께 알려드리거나 함께 써도 좋아요.
- 이용하다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불편한 댓글은 댓글 옆 메뉴에서 신고하거나 그 사람을 차단할 수 있어요. 신고는 운영진이 확인해 처리해요.
그 밖의 문의는 support@durun.kr로 보내주시면 답변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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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세대의, 가장 조용했던 목소리. 오늘의 이슈에 당신의 한마디를 남겨 주세요.
오늘의 이슈 보러 가기두런 일자리는 구인 정보의 제공만을 하며 채용의 알선·중개를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