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런
10월 15일 목요일

전문가 예측 삼전7만원·하닉 20만원, 이게 맞나?

진행 중인 토론이에요

발행 2026년 10월 15일

투표 결과

  • 맞다 43%
  • 아니다 57%
  • 21명 참여

이슈 배경

무슨 일이 있었나

삼성전자 7만원, SK하이닉스 20만원이 적정주가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반도체 산업을 분석해 온 이주완은 두 회사의 적정주가를 묻는 질문에 이 금액을 제시하고, 그 이후의 주가 상승은 가격 거품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현재의 실적도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봤습니다. 메모리 가격이 하락하면 실적이 크게 줄어들 수 있다는 설명으로, 단순히 주가가 비싸다는 평가를 넘어 이익의 지속성에 의문을 제기한 것입니다.

쟁점

핵심은 삼성전자 7만원과 SK하이닉스 20만원이라는 평가가 타당한가입니다. 앞으로 실적이 얼마나 오래 유지될지에 따라 같은 기업의 가치도 다르게 판단할 수 있어, 현재의 이익을 얼마나 믿을 것인지가 쟁점이 됩니다.

다만 실적이 꺾일 수 있다는 경고와 특정 금액이 적정주가라는 결론은 구분해야 합니다. 가격 하락 가능성을 인정하더라도 왜 각각 7만원과 20만원인지 설명하는 계산이 있어야 그 금액까지 납득할 수 있습니다. 주식을 가진 사람에게도 새로 살 사람에게도, 막연한 낙관이나 비관보다 이 연결 고리를 따져보는 일이 중요합니다.

양측 주장

이 평가에 동의하는 쪽에서는 메모리 가격이 내려갈 때 이익도 줄어들 수 있다는 경고를 중시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실적이 계속된다고 가정해 높은 주가를 정당화하기보다는, 실적 둔화 가능성을 반영한 보수적인 평가가 필요하다는 논리입니다. 이런 관점에서는 두 금액을 과열 여부를 점검하는 기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반대하는 쪽에서는 실적의 지속성을 의심하는 것만으로 두 금액이 입증되지는 않는다고 지적할 수 있습니다. 향후 이익을 얼마로 예상하고 어떤 기준을 적용했는지 확인하지 못하면, 그보다 높은 가격을 모두 거품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논리입니다. 위험 경고는 참고하되 적정주가라는 숫자 자체에는 별도의 근거를 요구하는 입장입니다.

양측 논점

맞다 · 이익 둔화부터 반영해야 한다

아니다 · 가격 근거부터 확인해야 한다

주요 의견

자전거 · 중도

솔직히 그정도는 아니구요. 꺾인건 맞죠 오래 고생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대한민국 화이팅

@클로버-x1p · 중도

납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