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런
10월 21일 수요일

한동훈·김민석·장동혁, 차기 대통령감은 누구인가?

진행 중인 토론이에요

발행 2026년 10월 21일

투표 결과

  • 진보 77%
  • 보수 23%
  • 26명 참여

이슈 배경

무슨 일이 있었나

차기 대통령 후보로 누가 적합한지를 묻는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7%로 가장 높은 응답을 얻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3.8%,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3.7%, 오세훈 서울시장은 12.0%를 기록했습니다.

조사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조국도 뒤이어 이름을 올렸지만, 여기서 확인되는 수치만으로 모든 인물의 경쟁력을 비교하거나 앞으로의 선거 결과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쟁점

선택의 핵심은 현재 가장 높은 응답을 얻은 한동훈을 차기 대통령감으로 볼지, 김민석·장동혁·오세훈·조국 등 다른 인물에게 더 기대를 걸지입니다. 현재의 선호 순위를 중요하게 볼 수도 있고, 자신이 바라는 국정 운영 방향에 누가 더 맞는지를 우선할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 후보 적합도는 이번 조사에 응답한 사람들의 선택을 보여주는 수치이지, 실제 대통령 선거의 득표율은 아닙니다. 내 지지 정당과 가까운 인물을 고를지, 정당과 별개로 인물을 평가할지도 생각해 볼 대목입니다. 생활비와 노후, 가족의 미래를 맡길 사람을 고른다는 관점에서는 같은 숫자를 보고도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양측 주장

한동훈을 선택하는 쪽에서는 이번 조사에서 가장 높은 응답을 얻었다는 점을 판단 근거로 삼을 수 있습니다. 여러 인물이 함께 거론된 가운데 나타난 현재의 선호를 존중하고, 이를 차기 대통령감 선택의 출발점으로 보자는 입장입니다.

다른 인물을 선택하는 쪽에서는 조사 순위와 자신이 바라는 대통령상이 반드시 같을 필요는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김민석·장동혁·오세훈·조국 가운데 자신의 국정 운영 기대에 더 부합하는 사람을 고르거나, 정책과 역량을 더 확인한 뒤 판단하자는 입장입니다.

양측 논점

진보 · 현재의 선호부터 살펴야 한다

보수 · 원하는 국정부터 살펴야 한다

주요 의견

황금들녁 · 중도

차기 대통령 송 영 길